박슬기, 딸앓이 "닳을까봐 보고 또 보고" 세상 귀여움 폭발 [★SHOT!]
OSEN 최정은 기자
발행 2021.03.30 06: 04

방송인 박슬기가 딸 소예의 깜찍한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9일 오후 박슬기는 인스타그램에 "행여나 닳을까봐 사진으로 뚫어져라.."라며 딸 소예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장난감을 가지고 놀고있는 딸 소예의 모습이 담겨있다. 장난꾸러기 같은 미소가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녹였다.

이어 박슬기는 "#사랑해공소예 #얼집적응기 #슬기로운얼집생활"이라며, 딸이 어린이집에 적응중이라는 사실을 밝혔다. 
한편, 박슬기는 일반인 남편 공문성 씨와 2016년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 공문성은 광고회사 PD출신으로 현재는 아이스크림 사업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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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슬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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