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다감이 친정 아버지를 닮은 요리 솜씨를 뽐냈다.
한다감은 지난 29일 자신의 SNS에 “뢰스티스위스포테이토~ 처음 한 것보다 두 번째 만든게 더 낫네요? 내 느낌이지만”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밑엔 바삭~ 위는 촉촉~ 서양요리코스 서양식 감자전. 집에서쉽게할수있어요~~”라고 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한다감이 직접 만든 먹음직스러운 뢰스티 스위스 포테이토가 접시가 담겨있다.
한다감은 지난해 KBS 2TV ‘편스토랑’에 출연했는데 당시 1000평 규모의 한옥 친정집을 공개, 한식, 중식, 일시 요리자격증이 있는 아버지가 놀라운 요리실력을 선보여 화제가 됐다.
한편 한다감은 지난해 1월 1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kangsj@osen.co.kr
[사진] 한다감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