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의 아내 소유진이 끊임없이 육아에 대한 공부를 하고 있다.
소유진은 29일 개인 SNS에 “초등학생이 된 용희. 점점 엄마한테 공짜 뽀뽀는 잘 안 해주고 시크해지는 모습에 서운하기도 했었는데”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어 그는 “그래도 진심으로 정성껏 대화하고 사랑하면 저도 선생님처럼 친구 같은 아들과 엄마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보게 되는 오후 시간입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보내세요”라며 ‘아들과의 대화법’ 책을 인증했다.
소유진은 지난 2000년 드라마 '덕이'로 데뷔해 2013년 1월 15일 외식 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했다. 이듬해 4월 첫 아들 백용희, 2015년 둘째 딸 백서현, 2018년 2월 셋째 딸 세은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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