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일상을 밝히는가’ MC 박은혜가 이사를 준비했다.
박은혜는 최근 진행된 SBS FiL ‘당신의 일상을 밝히는가’(이하 밝히는가) 촬영에서 ‘박은혜 이사 특집 1탄’을 준비했다.
박은혜는 실제 이사를 앞두고 자신의 집 인테리어를 맡아 준 박지현 디자이너와 함께 자재, 가구, 가전 등 총집합 된 인테리어 쇼룸을 찾았다.
박은혜는 박지현 디자이너에게 공사 전인 새 집을 사진으로 여주며 “이쪽은 호텔, 저쪽은 주택, 여기는 한옥처럼 섞은 멀티 느낌이 났으면 좋겠다”라고 자신이 생각해 온 인테리어 콘셉트를 전했다. 박지현 디자이너는 난감해 하며 “너무 심한 믹스매치다”라고 지적했다.
두 사람은 모델하우스 같이 꾸며 놓은 쇼룸 안을 다니며 바닥재, 벽지, 타일, 가구 등을 확인하며 박은혜의 새 집에 걸맞을 법한 아이템을 찾았다.
특히 박은혜는 주방과 아이들 방에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주방에 최적의 동선과 가전, 수납장 등에 눈을 동그랗게 떴다. 쌍둥이의 엄마 답게 친환경 매트, 자동 환기 시스템 등 아이들의 안전에 필수인 제품들에도 높은 관심을 보였다.
박은혜는 “설레는 마음으로 인테리어를 알아봤는데 새 집 생긴다니까 꿈같다”며 “저희 집이 어떻게 바뀔지 정말 기대가 된다. 이사 특집 2탄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 외에도 최저가 골프 용품, 단 돈 만원으로 득템할 수 있는 와인 등을 소개하는 방송은 30일 오전 11시 SBS FiL과 라이프타임에서 공개된다. /kangsj@osen.co.kr
[사진] SBS Fi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