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아, 1톤 깔았는데 부족한 자갈..마당 얼마나 넓길래?
OSEN 박소영 기자
발행 2021.03.30 10: 31

방송인 이상아가 전원주택 마당 꾸미기 삼매경에 빠졌다. 
이상아는 29일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부족한 자갈 쇼핑 중. 이놈의 돌덩어리. 깔아도 깔아도 부족한 작은 마당일세”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수많은 벽돌과 자갈이 담겨 있다. 이상아는 최근 20평이나 평수를 줄여 전원주택으로 이사했는데 자갈 1톤을 깔고 펜션처럼 집을 꾸미고 있다. 지난 19일에는 상왕대추와 체리 나무 등을 심었다고 알린 바 있다. 

한편 이상아는 세 번의 결혼과 세 번의 이혼 아픔을 딛고 씩씩하게 방송 활동 중이다. 2000년생 딸, 어머니와 함께 세 모녀가 함께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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