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정형돈 아내 한유라가 폭풍성장한 쌍둥이 딸들을 공개했다.
한유라는 지난 29일 자신의 SNS에 쌍둥이 딸과 바닷가에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낸 사진들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정형돈, 한유라 부부 쌍둥이 딸들은 똑같이 도트 무늬의 티셔츠에 남생, 진분홍색 레깅스를 입고 다정하게 놀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쌍둥이 딸들이 긴 다리를 뽐내 눈길을 끈다.
한유라는 이날 “우리 아빠 칠순”이라며 제주도 여행을 한 사진을 공개했는데, 쌍둥이 딸과 함께 제주도 여행을 하며 바닷가에서 시간을 보낸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전 방송작가인 한유라는 2009년 정형돈과 결혼했고, 2012년 12월 쌍둥이 딸을 출산했다. 현재 커피숍을 운영하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한유라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