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래♥' 김송, 8살 아들에 "심장약 먹고 잠들었는데 옆에 천사가" 애틋
OSEN 하수정 기자
발행 2021.03.30 12: 09

김송이 하나뿐인 아들 선이에 대한 애틋한 모성애를 드러냈다.
가수 겸 방송인 김송은 30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 라방때 그 난리법석에 심장약 먹고 모두 늦은 새벽에 잠들었는데 내 옆에 천사가 있네요. 오늘 제주 일정 마지막 날인데 선이 준이를 위해 시간을 잠시나마 보내고 가려고요(우리도 쫌 바다 구경도 좀 하자구~) 암튼 언니들도 잘때 옆에 천사가 내려와있는지 보셔요♥"라며 "#아기천사 #순둥천사 #겁보천사 #세상은위험해 #엄마는평생짝사랑 #우리사랑선이 #웃음꽃선이 #꽃돌이 #표정부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송이 잠든 아들 선이 애틋하게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김송은 곤히 잠들어 있는 아들을 바라보면서 모성애를 내비쳤고, "내 옆에 천사가 있네요. 오늘 제주 일정 마지막 날인데 아들을 위해 시간을 보내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송은 지난 2003년 클론 강원래와 결혼했고, 이후 10년 만인 2013년 인공 수정에 성공해 이듬해 아들을 출산했다.
/ hsjssu@osen.co.kr
[사진] 김송 SNS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