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댁' 강수정, 엄마 판박이 아들에 "혼자만 땀 뻘뻘..나 닮았네"
OSEN 하수정 기자
발행 2021.03.30 12: 25

방송인 강수정이 축구 삼매경인 아들을 공개했다. 
강수정은 2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나 닮았네..혼자만 땀 뻘뻘 축구 중인 아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수정의 아들이 학교 운동장에서 친구들과 어울려 축구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 강수정은 축구에 빠진 아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면서, "혼자만 땀 뻘뻘..나 닮았네"라며 모전자전임을 인증했다.

앞서 강수정은 2008년 홍콩 금융계 종사자 재미 교포와 결혼했고, 2014년 아들 제민 군을 품에 안았다. 현재 홍콩과 한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최근 강수정은 SNS를 통해 코로나19 백신 접종 사실을 알리면서, "홍콩에서는 이제 30살 이상이면 BioNTech(=화이자)와 다른 백신 중 선택 가능해요. 그래서 바이오엔텍으로. #아직까지는멀쩡 #배만고픔"이라는 글을 남겨 관심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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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강수정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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