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쌍둥이 임신’ 황신영, 임신 9주차에 벌써 D라인.. “남편이 튼살크림 발라줘”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1.03.30 13: 10

개그우먼 황신영이 남편과의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황신영은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이 튼살크림 발라주는데 간지러워서 죽을 뻔 했어요. 임신 9주차”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황신영은 침대에 누워 휴식 중인 모습이다. 세쌍둥이를 품고 있는 만큼 임신 9주차에도 확연하게 나온 배 모양이 눈길을 끈다.

특히 남편은 다정한 손길과 유쾌한 행동으로 황신영의 배에 튼살크림을 발라주고 있으며, 황신영의 얼굴에는 행복한 미소가 가득하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최근 결혼 4년 만에 세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hylim@osen.co.kr
[사진] 황신영 SNS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