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신봉선이 완벽한 자기관리 일상을 전했다.
신봉선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000보. 만보의 노예. 닐리리만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걸음수를 체크하는 어플 화면을 캡처한 것으로, 신봉선은 약 3시간 동안 2만보를 넘게 걸었다. 걷기 도중 지치거나 포기하지 않고 스스로 정한 목표를 달성한 신봉선의 끈기와 노력이 놀라움을 자아낸 것.
특히 신봉선은 최근 걷기 외에도 필라테스 등 꾸준한 운동으로 완벽한 자기관리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한편 신봉선은 지난 2005년 데뷔 후 현재까지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으며, 지난해 부캐릭터 ‘캡사이신’으로 ‘매운 사랑’을 발매해 가수 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hylim@osen.co.kr
[사진] 신봉선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