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상♥’ 이현승 “둘째 생각, 죽을 때까지 없었는데.. 혼자 노는 아들 안쓰러워”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1.03.30 14: 28

기상캐스터 이현승이 둘째 임신 및 출산에 대한 깊은 고민을 전했다.
이현승은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애가 좀 컸다고 편해졌나 봅니다.. 둘찌 생각은 죽을 때까지 없다고 생각했는데 둘이 노는 다른 집 보면.. 요즘은 그렇게 좋아 보일 수가 없네요..”라는 글을 게재하며 자녀 계획에 대한 고민을 드러냈다.
이어 “둘이면 더 좋나요? 혼자 노는 서아니가 안쓰럽기도 하고.. 근데 또다시 첨부터 시작할 생각하면 엄두가 안나고ㅋㅋ 마흔이 멀지 않아서 더 지나면 몸이 힘들 거 같고ㅋㅋ 원래 애기 3살쯤 되면 다 하는 고민일까요?”라고 덧붙이며 다른 엄마들의 의견을 묻기도 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 속 이현승은 연노란색의 니트를 입고 셀카를 촬영 중인 모습이다. 한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빛나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으며, 소중한 아들을 품에 안은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현승은 지난 2018년 가수 최현상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hylim@osen.co.kr
[사진] 이현승 SNS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