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모♥︎' 서수연 아들, 엄마 머리끈으로 머리 묶고 신났네 "담순이"[★SHOT!]
OSEN 김보라 기자
발행 2021.03.30 14: 30

 배우 이필모의 아들의 성장기가 흐뭇한 미소를 안긴다.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씨는 3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한 뒤 “제 머리끈 자꾸 잡아당겨서 묶어줬어요. 담순이”라고 전했다.
이날 서수연씨가 공개한 사진을 보면, 엄마의 곱창머리끈으로 질끈 머리카락을 묶어올린 아들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손에 쥐려했던 머리끈으로 자신의 머리를 묶은 뒤 만족한 듯한 표정이어서 웃음을 유발한다. 
이필모는 예능을 통해 만난 서수연과 2019년 결혼해 슬하에 1남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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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서수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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