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데’ 남윤수 “신하균에 연기 조언 많이 받아.. 스위트한 선배”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1.03.30 15: 28

배우 남윤수가 선배 신하균의 실제 모습을 털어놨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이하 두데)’ 미지의 초대석 코너 게스트로 배우 남윤수가 출연했다.
올해 25살인 남윤수는 넷플릭스 드라마 ‘인간수업’, tvN ‘산후조리원’, JTBC 드라마 ‘괴물’ 등 다양한 필모그래피를 자랑하며 성장하고 있는 배우이다.

DJ 뮤지, 안영미가 최근 촬영을 마친 ‘괴물’ 촬영장 에피소드를 묻자 남윤수는 “선배분들이 모두 잘해주신다. 특히 신하균 선배와 붙는 장면이 많아서 조언을 많이 받았다. 실제로 굉장히 재밌다. 스위트한 선배다”라고 애틋한 사이임을 드러냈다.
이어 “경찰 이미지가 당당하고 씩씩한 이미지인데 제가 맡았던 역은 겁이 많은 캐릭터다. 드라마에서 눈물 연기를 처음 해봐서 신경을 많이 썼다. 신하균 선배와 함께 연기하는 부분이었는데 눈빛으로 감정을 다 전달해 주셔서 눈물 연기에 성공했다. 감사했다”라고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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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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