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4월 1일 '별이 빛나는 밤에' 출격..김이나와 의리[공식]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1.03.30 15: 11

가수 아이유가 컴백에 맞춰 라디오 나들이에 나선다.​
아이유는 내달 1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 표준FM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에 출연한다. 
지난 25일 정규 5집 ‘라일락’을 발매하고 각종 음원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컴백한 아이유는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디제이 김이나와의 인연과 의리로 '별이 빛나는 밤에'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가수 겸 배우 아이유(IU, 이지은)이 출근길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rumi@osen.co.kr

'별이 빛나는 밤에'는 ‘너랑 나’, ‘좋은 날’ 등 아이유의 히트곡을 함께 한 김이나 작사가가 디제이로 활약하고 있다.​
5집을 전곡 작사한 아이유와 작사가인 김이나 디제이의 만남으로 작사에 관한 이야기뿐만 아니라 작사에 영향을 끼쳤을 삶과 일상에 대한 깊은 이야기까지 나누게 될 전망이다. 매일 오후 10시 5분부터 12시까지 밤송된다. /se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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