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딸 이진이가 만든 명품 샤x 가방? "뿌듯하네요"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1.03.30 15: 58

배우 황신혜가 딸이 직접 만든 가방을 자랑했다.
황신혜는 30일 자신의 SNS에 "green green #handmade by (이진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황신혜는 명품 샤X 로고가 인상적인 뜨개질한 초록색 가방을 들고 있다. 이진이가 직접 만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이진이는 "꺅 뿌듯하네요"라고 댓글을 남기며 흐뭇함을 드러냈다.
한편 황신혜는 지난 7일 종영한 KBS 2TV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에 출연했다.
이진이는 최근 바로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그는 2015년 ‘고교10대천왕’과 ‘엄마가 뭐길래’로 데뷔, 드라마 ‘미스터리 신입생’, ‘전지적 짝사랑 시점’, 드라마 스테이지 – 직립 보행의 역사’, 영화 ‘너의 여자친구’와 더불어 각종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높은 경쟁률을 뚫고 미국 드라마 ‘트레드스톤(Treadstone)’에 출연해 외국어 실력과 연기력을 선보였던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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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황신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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