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김영희가 10살 연하의 남편 윤승열과 커플템을 인증했다.
김영희는 30일 오후 자신의 SNS에 사진을 게재하며 윤승열과 다정한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영희와 윤승열이 나란히 서서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윤승열은 김영희의 어깨를 감싸고 카메라를 바라보면서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두 사람은 함께 쇼핑에 나서 커플 아이템을 장착한 것은 물론, 커플티를 입고 각별한 애정을 자랑하고 있다. 신혼부부답게 달달한 일상이다.
김영희는 지난 1월 10살 연하의 윤승열과 결혼했다. /seon@osen.co.kr
[사진]김영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