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선미가 7살 딸을 흐뭇하게 바라봤다.
송선미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분명 킹사이즈 침대인데 왜 내가 누울 자리는 없을까? 어디 누워야 할지 고민되네”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킹사이즈의 거대한 침대를 점령한 송선미의 딸과 반려견의 모습이 담겼다. 엄마가 잘 틈을 찾을 수도 없이 자유롭게 자고 있는 모습이 미소를 자아낸다.
송선미는 “사랑둥이들”이라며 “몇살 되면 따로 잘거야?”라고 엄마 미소를 지었다.
한편, 송선미는 MBN 새 드라마 ‘보쌈-운명을 훔치다’에 출연한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