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소민이 정갈한 손맛을 뽐냈다.
전소민은 3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쪽파무침”이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쪽파 무침, 고기, 석박지와 밥 한 공기가 담겨 있다.
전소민은 자신의 한 끼 식사를 인증한 걸로 보인다. 여러 가지 반찬은 없지만 건강하고 맛깔나는 한 끼 식사가 보는 이들을 절로 군침 돌게 한다.
전소민은 2004년 MBC 시트콤 ‘미라클’로 데뷔해 MBC ‘오로라 공주’, 드라맥스 ‘1%의 어떤 것’, tvN ‘톱스타 유백이’ 등에서 여주인공으로 활약했다.
2017년부터는 SBS ‘런닝맨’에 고정 멤버로 합류, 양세찬과 러브라인을 그리며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여기에 친근하고 엉뚱한 매력까지 더해 만능 엔터테이너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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