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청청패션도 완벽 소화하는 비주얼 클래스.. 롱다리 미녀 여전해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1.03.30 16: 22

가수 옥주현이 팬들을 향해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옥주현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이 있는 3월 내내 많은 사람들에게 축하받게 해준 우리 팬카페. 정말 매우 몹시 고맙고 감사합니다♥ 어제 녹화 끝나고 새벽에 들렀어요. 아무도 없어서 내 세상이었음. 다시 한번 고마와요.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옥주현은 자신의 생일을 위해 팬들이 준비한 전광판 이벤트 앞에서 인증 사진을 촬영 중이다. 팬들의 사랑에 너무나도 행복한 옥주현의 미소가 돋보인다.

특히 옥주현은 아무나 소화하기 어렵다는 일명 ‘청청패션’을 완벽히 소화했으며, 긴 다리와 늘씬한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옥주현은 지난 1998년 그룹 핑클로 데뷔했으며 현재 방송 및 공연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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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옥주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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