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허경환이 근황을 전했다.
허경환은 30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수지 수지 이수지 정말 2시간 바짝 털고 가심"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경환은 동료 개그우먼 이수지와 함께 훈훈함 넘치는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허경환은 물오른 비주얼과 잡티 하나 없는 피부를 자랑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허경환은 최근 예능에서 개그우먼 김지민에 대해 “혹시 우리가 50세까지 누가 없으면 같이 결혼하자 얘기한 적은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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