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2' 양지은→은가은, 효도쇼 '내 딸 하자' 4월 2일 첫방[공식]
OSEN 김보라 기자
발행 2021.03.30 17: 05

새 예능 '내 딸 하자' 팀이 티저 예고영상을 통해 웃음과 감동, 흥이 넘치는 지상 최대 ‘노래 효도쇼’를 예고했다.
내달 2일 첫 방송하는 TV조선 신규 프로그램 ‘내 딸 하자’는 대한민국을 트로트 열풍으로 들끓게 만들며 화려하게 막을 내린 ‘미스트롯2’ 톱7 양지은, 홍지윤, 김다현, 김태연, 김의영, 별사랑, 은가은이 생생한 반전 일상을 전하는 프로그램.
또한 톱7은 그동안 자신들을 향해 응원을 보내준 팬들 중 특별한 사연을 보낸 사람들을 찾아가 ‘1일 1딸’로 노래 서비스를 해드리는 ‘노래 효도 쇼’를 표방한다.

30일 공개된 ‘내 딸 하자’ 1분 분량의 티저 영상에는 ‘미스트롯2’ 톱7이 야심차게 준비한 효도쇼의 하이라이트가 담겨 있어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미스트롯2’ 진(眞) 양지은, 선(善) 홍지윤, 미(美) 김다현은 멤버들을 대표로 “사랑을 주시는 국민 어버이들께 진심을 담아 효도할 것”을 맹세하는 엄숙한 선서식을 진행했다.
특히 ‘미스트롯2’ 톱7은 ‘대국민 딸’로 활약할 것을 선언함과 동시에 온몸을 던지는 모습을 드러냈다. 전국 어디든지 달려갈 각오를 내비친 것. 시종일관 유쾌하고 신명 나는 분위기 속에서 때로는 감동 어린 이야기에 폭풍 오열을 쏟아내 3MC를 당황하게 만드는 모습으로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드높이고 있다.
예고 영상이 나간 후 시청자들은 “‘미스트롯2’ 모든 딸들 응원합니다”, “민호님 MC 기대되고 잘 하시리라 믿어요”, “‘미스트롯2’ 탑7 내 딸 하자 너무 기대가 되고 기다려집니다. 빨리 보고 싶어요”, “‘미스트롯2’ 7분 모두 응원합니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며 첫 방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제작진은 “‘미스트롯2’ 멤버들뿐 아니라 붐, 장민호, 도경완 3MC의 케미까지 환상의 팀워크로 ‘내 딸 하자’의 첫 녹화를 잘 마쳤다”며 “시청자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즐거운 금요일 밤을 약속드리겠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오는 4월 2일(금) 오후 10시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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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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