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이 개구쟁이 같은 표정으로 랜선 이모들을 사로잡았다.
30일 오후 윌리엄의 공식 인스타그램에 “이렇게 맛있을수가~~~”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두 장이 올라왔다. 사진에서 윌리엄은 푸드코트에서 돈가스와 우동 정식을 먹고 있다.
특히 돈가스를 한 입 베어 물고서 화들짝 놀란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끈다. 윌리엄은 게임 캐릭터 같은 비주얼로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한다. 맛있게 음식을 먹는 모습 역시 흐뭇함 그 자체다.
한편 샘 해밍턴은 일반인 정유미 씨와 지난 2013년 결혼에 골인했다. 2016년 7월 12일 첫째 윌리엄 해밍턴을, 이듬해 11월 둘째 아들 벤틀리 해밍턴을 품에 안았다. 이들은 현재 방송 중인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을 통해 윌벤져스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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