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상아가 바비큐 파티를 예고했다.
이상아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바비큐 파뤼. 준비는 다 된 듯~~ 완료~~”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상아는 최근 이사한 단독주택 마당에 설치된 바비큐 그릴을 보며 흐뭇해하는 모습이다. 특히 바비큐 그릴은 마치 영화에나 나올 법한 엄청난 크기로 놀라움을 자아낸 것.
그뿐만 아니라 그릴과 테이블, 의자를 놓고도 드넓어 보이는 마당이 눈길을 끌며, 마음껏 뛰어노는 반려견들의 모습은 보기만 해도 사랑스러운 미소를 유발한다.
한편 이상아는 지난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하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했으며, 최근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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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상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