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홍지민이 '요요'를 완전 정복한 모습이다.
홍지민은 30일 자신의 SNS에 "언제까지 긴머리를 할 수 있을까? 요즘 단발로 자르고 싶은 1인입니당 ~ 짜를까 말까? 자르면 기르고 싶고 기르면 자르고 싶고 앞머리도 그러더니ㅋㅋㅋ #헤어스타일 #변덕 #변신 #무죄 #감사"란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서 정작 헤어스타일보다 더 돋보이는 것은 얼굴. 날렵한 얼굴선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난 해 홍지민은 둘째 출산 직후 89kg에서 3개월 만에 32kg를 감량하는 기적의 다이어트로 큰 화제를 모았던 바다. 하지만 한 방송에서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체중이 늘어나고 있어 올해는 요요가 오지 않는 다이어트를 계획 중"이라는 홍지민은 "체중의 앞자리를 5자로 만들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굳은 다짐을 했다.
한편 홍지민은 지난 2006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 도성수 씨와 결혼했다. 슬하에 딸 2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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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홍지민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