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보미가 20대 못지 않은 뽀얀 피부를 드러내며 청순한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30일인 오늘 배우 김보미가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서 "일년 만에 피부과 다녀왔어요..얼굴이 많이 상했다능..ㅠ 점 빼고 집으로 바로 귀가"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김보미는 "저 임신해서 20키로 쪘는데 이제 3키로 남았어요.!! 다들 마지막 3키로 안빠진다 하지만 죽어라 빼 보겠습니당"이라며 다이어트 근황을 전하면서 "아들 리우가 100일의기절을 주셔서 쭉쭉 빠졌어요"라며 웃픈(웃기고 슬픈) 근황으로 팬들에게 공감을 안겼다.
무엇보다 출산한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뽀얀 피부와 늘씬한 몸매로 팬들의 이목을 사로 잡는다.
한편 김보미는 지난해 6월 발레리노 윤전일씨와 결혼했다. 그리고 같은 해 12월 첫 아들 윤리우 군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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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보미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