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호중이 팝 아티스트 알레한드로 비질란테 작가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30일 오후 김호중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항상 저를 멋진 작품으로 재탄생 시켜주시는 알레한드로 비질란테 작가님 감사합니다. 저를 표현해주시는 작품모두 감사히 잘 보고 있습니다. 언젠가 작가님의 그림을 실제로 볼 수 있게되는 그 날을 기다리겠습니다 :) Señor gracias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아르헨티나 팝 아티스트 알레한드로 비질란테(Alejandro Vigilante)가 김호중을 팝 아트한 작품이다. 수트를 입은 김호중의 강렬한 눈빛이 특히 눈길을 끈다.
한편 김호중은 지난해 9월 10일 입소, 사회복무요원으로 병역의무를 이행 중이며 2022년 6월 9일 전역한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김호중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