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맛' 이필모♥서수연 아들, 알고보니 언어 천재 "6개월 빨라"
OSEN 하수정 기자
발행 2021.03.30 22: 31

'아내의 맛' 이필모의 아들 담호가 탁월한 언어 능력을 과시했다. 
30일 오후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서는 이필모♥서수연 부부가 담호의 아동 발달 검사에 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전문가는 "오늘 언어 발달 수준, 사회 정서성 수준, 대소근육 발달 수준 등 아동 발달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자유 놀이 검사를 하면서 담호의 특성을 검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담호의 기존 행동 영상과 놀이 검사 등을 본 전문가는 "담호가 또래에 비해 좀 빠른 편이다. 언어를 모방하고 따라하는 능력이 좋다"며 "행동 관찰도 잘 일어나고 있는데, 한 가지 사물에 영어와 한글을 지칭하는 단어를 모두 알고 있다. 엄마, 아빠가 담호한테 다양한 언어를 써주고, 아빠는 의성어와 의태어도 잘 써주고 있다"고 말했다.
전문가는 이어 "담호가 18개월임을 고려했을때 전체적으로 3~5개월 정도 빠르다"며 "언어는 24개월의 언어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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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내의 맛'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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