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노홍철이 43번째 생일을 맞이해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노홍철은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 하며 “오늘 생일 아닌데 내일인데… 아침부터 당황 황당”이라며 “한낱 ‘뚱털보’에게 선물은 NO. 마음만으로도 감사 감사 큰 감사”라고 말했다.
노홍철은 79년 3월 31일생이다.
이날 그가 게재한 사진을 보면 빨간색 스쿠터에 올라 라이딩 준비를 마친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모은다.

이에 노홍철은 “사회적 거리두며 신나게 스쿠터 타고 달릴 만한 코스 추천해주시면 덕분에 생일 잘 보낼게요. 멀리서 빨간 오토바이 보이면 반갑게 인사 해주세요”라고 적었다.
한편 그는 카카오TV 예능 ‘개미는 오늘도 뚠뚠’ 챕터3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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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노홍철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