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조세호가 최고의 슬림 몸매를 뽐냈다.
조세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스터라디오 하러 와쪄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서 그는 KBS 방송국 앞 훈훈하게 인증샷을 찍고 있다.
무엇보다 몰라보게 슬림한 몸매와 댄디한 패션이 돋보인다. 20대 초반 최대 99.8kg까지 나갔던 조세호는 최근 69.6kg으로 인생 몸무게를 달성했는데 갈수록 더 날씬한 비주얼로 팬들을 흐뭇하게 만들고 있다.
한편 2001년 SBS 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조세호는는 ‘양배추’, ‘프로 불참러’, ‘아기자기’까지 많은 애칭으로 불리며 사랑 받고 있다.
현재는 tvN '유퀴즈 온더 블럭' 등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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