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발적 비혼모’ 사유리가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사유리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BIG BOY♥’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사유리의 아들 젠은 바닥에 누워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사유리를 바라보고 있다.
어느덧 훌쩍 성장한 젠은 길쭉길쭉한 팔다리를 자랑할 뿐만 아니라 힘찬 발차기까지 선보여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사유리는 일본에서 기증받은 정자로 시험관 시술을 받은 후 지난해 11월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최근 출연한 한 방송에서는 둘째 출산 의사를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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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사유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