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3세’ 함연지, 초미니 손바닥 원피스X짙은 아이라인 대학시절.. “깜놀”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1.03.31 17: 30

뮤지컬배우 함연지가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함연지는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금 보고 깜놀한 대학교 때 사진. 어렸을 때는 무슨 자신감으로 저런 손바닥만 한 원피스를 입고 뉴욕 거리를 활보했을까요. 이제는 저 자신감이 부럽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함연지의 대학시절 모습을 담고 있으며, 몸에 딱 달라붙는 초미니 원피스를 착용하고 있다. 

어깨와 다리가 훤히 드러난 작은 크기의 옷에 스스로도 과거의 패션에 깜짝 놀랐다고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으며, 특히 짙은 아이라인으로 지금과 사뭇 다른 비주얼을 자랑한다.
한편 함연지는 오뚜기 창업주 함태호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현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재벌 3세다. 7년 열애 끝에 비 연예인 연인과 지난 2017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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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함연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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