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가 방송인 조향기와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한유라는 3월 31일 자신의 SNS에 "눈썹문신한 내 칭구 얼굴 지켜주기 #잠깐의수다 #담엔밥도함께합시당"란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 한유라는 조향기, 그리고 또 다른 지인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한유라의 청순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유라는 방송작가 시절 '최고 미녀 작가’라 불리기도 했다.
한편 한유라는 2009년 정형돈과 결혼했고, 2012년 12월 쌍둥이 딸을 출산했다. 현재 커피숍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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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유라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