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건형이 연기에 대한 열정을 자랑했다.
박건형은 1일 오전 생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 "오디션을 보는데 21년차라는 경력은 중요한 것이 아니다"라며 "50년, 60년이 되도 제가 하고 싶은 배역이 있다면 오디션을 볼 것이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박건형은 자화자찬도 이어갔다. 박건형은 "21년동안 사고치지 않고 잘 지낸 것 같다. 외모도 나쁘지 않다"고 자화자찬을 했다.
박건형이 출연하는 뮤지컬 '시카고'는 오는 2일 첫 공연된다. /pps2014@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