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살 서정희, 왕년의 하두리 여신..캠 좀 찍어본 각도
OSEN 박소영 기자
발행 2021.04.01 13: 48

방송인 서정희가 60대의 청순미를 뽐냈다. 
서정희는 1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늦잠”이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서 그는 화장기 하나 없이 수수한 얼굴로 셀카를 찍고 있다. 
조명을 한몸에 받아 청순 미인 그 자체로 변신해 있다. 서정희는 60대의 청순 파워를 뿜어내며 보는 이들을 그저 감탄하게 만들고 있다. 20대 전성기 못지않은 비주얼이다. 

서정희는 19살에 CF모델로 데뷔, 1980년대 광고계를 장악했다. 꽃다운 나이에 짧은 연예계 생활을 뒤로하고 서세원과 결혼했는데 32년 만인 2014년 서세원과 충격 가정사가 공개되며 이혼 소송을 벌였다. 
법원은 서정희의 손을 들어줬고 현재 그는 혼자 살며 제2의 인생을 홀로서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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