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겸 패션사업가 김준희가 남편에게 사랑받는 일상을 공유했다.
김준희는 1일 자신의 SNS에 "저희 신랑이 제가 베이지톤의 옷을 입으면 참 고급스럽고 예쁘다고 칭찬을 많이 해줘요"란 글을 게재했다.
더불어 "세상엔 같은 컬러가 없다고 베이지 역시 정말 다양한 베이지의 컬러가 있는데 저는 피부가 많이 까맣고 노란편이라 노란끼가 없는 채도가 살짝 빠진 베이지를 좋아해요. 그리고 그런 컬러가 동양인에게 가장 잘 어울리기도 하고요"란 설명을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베이지색 하의에 편안해보이는 티셔츠를 입고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준희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46세임에도 운동과 식단관리, 긍정적 마인드 등을 통해 잘 관리한 몸매와 얼굴로 30대 초중반같은 느낌을 자아낸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해 5월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김준희 부부는 함께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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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준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