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구재이가 튼실한 2세를 공개 자랑했다.
구재이는 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곧 9키로 앞둔 백일도 안된 우리 아가”라는 메시지와 함께 아들과 찍은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서 그는 우량아 아들을 안고서 엄마 포스를 뿜어내고 있다. 아이를 안고 있는 모습이 제법 안정적이다. 특히 지난해 12월 29일에 태어난 아들은 더없이 튼튼해 보여 보는 이들을 엄마 미소 짓게 한다.
한편, 구재이는 3년 전 프랑스의 한 대학 교수로 재직 중인 5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12월 29일 첫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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