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배우 함연지가 신혼여행 사진을 대방출했다.
함연지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혼여행 사진 2탄! 낮편입니다. 어제는 좀 어둑어둑할 때 찍었던 사진 위주로 올렸었는데요~ 오늘은! 쨍쨍한 몰디브의 낮!! 리조트 안에서 맨발로 다녀야 했는데~~ 너무 뜨거워서 핫뜨핫뜨 하면서 쩜핑하면서 다녔던 기억이 나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함연지와 남편이 신혼여행지인 몰디브에서 촬영한 순간들이다. 두 사람은 뜨거운 날씨에 맞게 가벼운 차림으로 여행을 즐기고 있으며, 손을 꼭 잡으며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함연지는 짧은 바지에도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함연지는 오뚜기 창업주 함태호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현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재벌 3세다. 7년 열애 끝에 비 연예인 연인과 지난 2017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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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함연지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