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희, 방송 진행 넘어 광고계까지 섭렵..‘독보적 존재감’
OSEN 지민경 기자
발행 2021.04.01 17: 51

 아나운서 김남희가 모비스트의 전속모델이 됐다.
1일 소속사 스타리움엔터테인먼트 측은 “김남희가 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 공유서비스 플랫폼회사인 모비스트(MOBIST)의 전속모델로 발탁됐다. 앞으로의 활약에 대해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모비스트의 새 얼굴이 된 김남희는 ‘차이나 히코노미’와 ‘퍼펙트 라이프’ 등에서 차분하고 안정적인 진행 실력으로 눈길을 끈 바 있다.

또한 김남희는 현재 SBS Biz ‘필살기 고수외전’에 진행자로 출연, ‘주린이(주식 어린이)’를 대표해 다채로운 주식 정보를 알기 쉽게 전달하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도 받고 있다.
앞으로도 김남희는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mk3244@osen.co.kr
[사진] 스타리움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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