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사유리가 우량아 아들의 이중턱을 자랑했다.
사유리는 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중턱”이라는 문구가 담긴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서 사유리의 아들 젠은 폭풍성장의 아이콘다운 이중턱을 뽐내고 있다.
한편 사유리는 자신의 난소 나이가 48살이라는 진단을 받고 한 정자은행에 보관된 서양 남성의 정자를 기증 받아 지난해 11월 4일 일본에서 3.2kg의 남아를 출산했다. 자발적 미혼모가 된 셈.
사유리는 “아들이 나의 전부”라며 이름을 젠으로 지었다. 생후 5개월이 된 아들 젠은 특급 우량아 포스로 랜선 이모들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사유리는 아들과 함께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을 확정 지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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