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겸 패션사업가 김준희가 생일을 맞은 남편에게 애틋한 마음을 내비쳤다.
김준희는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우주에서 제일 착한남자 내 남편 생일축하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나를 언제나 공주처럼 사랑해줘서 고마워. 내 성격받아줘서 고마워. 몽오모카에게 든든한 아빠가 되주어서 고마워. 우리 엄마에게 사랑받는 사위여서 고마워. 에바주니를 성장시켜줘서 고마워. 나랑 살아줘서 고마워”라고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더불어 “새상에서 제일 친한 내친구. 내남편. 사랑합니다. 건강하자 우리”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김준희는 한 레스토랑에서 남편의 생일 축하를 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해 5월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김준희 부부는 함께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kangsj@osen.co.kr
[사진] 김준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