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혜영, 48.4→45.8kg..벌써 2.6kg 감량 성공 “떡 3개 먹고도 잘 유지”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1.04.03 14: 28

그룹 투투 출신 방송인 황혜영이 체중 감량을 인증했다. 
황혜영은 3일 자신의 SNS에 “어젯밤 라방에서 약속했듯이 오늘 아침 체중보고 합니다. 3일전 45.9kg 간신히 찍고 어젯밤 라방때 떡3개 순삭하고도 나름 잘 유지하고 있네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0.1kg지만 + 안된게 어디예요”라며 “기분좋게 차 한잔하고 불토 시작합니다. 퐈이아”라고 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은 황혜영이 몸무게를 인증한 것으로 45.8kg을 기록하고 있다. 
황혜영은 지난달 몸무게가 48.4kg이라며 다이어트를 선언했던 바. 6일 만에 1.4kg 감량에 성공했는데, 다이어트 시작 2주일여 만에 2.6kg을 감량했다. 
한편 1994년 고 김지훈과 함께 투투로 데뷔한 황혜영은 2011년 민주통합당 전 부대변인 출신 김경록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2014년 12월에 쌍둥이 아들을 낳았다. /kangsj@osen.co.kr
[사진] 황혜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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