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형빈♥' 정경미, 생후 3개월 딸 미소에 심쿵사 "사람 녹이네유"
OSEN 하수정 기자
발행 2021.04.03 14: 28

정경미가 예쁜 막내 딸의 웃는 모습을 공개했다.
개그우먼 정경미는 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널 어쩜 좋니♥ 두상교정 상담 받으러 갔는데 요렇게 사람을 녹이네유ㅋㅋ"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경미가 태어난 지 3개월된 딸이 해맑게 웃는 얼굴을 찍은 모습이 담겨 있다. 두상교정을 받으러 간 정경미의 둘째 딸은 낯가림도 없이 싱글벙글 웃는 얼굴을 드러내 보는 이들까지 흐뭇하게 만들었다. 

한편 정경미-윤형빈은 8년 간의 열애 끝에 2013년 결혼했고, 이듬해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후 6년 만에 둘째를 임신해 지난해 12월 28일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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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정경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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