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옥주현이 부러운 이유 “1프로만 뀌어줘"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1.04.03 15: 18

배우 성유리가 옥주현을 부러워했다. 
옥주현은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피곤해서 뻗었다- 라는 말은 어떨 때 쓰는거니.. 일정상으로 봤을땐 그래야 하는데 샤워하고 나오면 에너지가 다시 차오르네.식욕도”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지우 남편님이 집에서 손수 만드신 순수닭가슴살 소세지를 구웠다. 이거슨 혁명. 이거 파시면 안되나여”라며 “식욕과 체력의 팽팽함. 이것이 문제로다. 먹눙”이라고 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동영상에서 옥주현은 김지우 남편인 레이먼킴 셰프가 만들어준 닭가슴살 소시지를 먹고 있는 모습이다. 
이에 성유리는 “부럽다 강철체력 1프로만 꿔줘”라고 했고 옥주현은 “나랑 한달 살아보자. 여렇게 되게 해주께에”라고 답했다. /kangsj@osen.co.kr
[사진] 옥주현, 성유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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