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연, '펜트2' 종영 선물에 눈물 글썽..본캐는 착한 언니
OSEN 하수정 기자
발행 2021.04.03 16: 30

김소연이 '펜트하우스2' 종영 기념 선물을 받고, 크게 감격했다.
배우 김소연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서진팀^^♡ jwidecompany 식구들 정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소연이 드라마 '펜트하우스2'를 촬영하면서 같이 고생한 소속사 식구들과 찍은 인증샷이 담겨 있다. 게시물을 접한 동료 배우 박은석은 "수고하셨슴니돠", 절친 바다는 "다 미인들이셔~~"라는 댓글을 남겼다. 

특히 김소연은 종영을 기념해 소속사 식구들이 준비한 케이크와 꽃다발을 받은 뒤, 감동 받은 모습을 보였다. 금방이라도 눈물을 흘릴 듯한 표정으로 악녀 천서진과는 180도 다른 매력을 드러내 시선을 끌었다. 
한편, 김소연은 지난 2일 종영된 SBS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2'에서 천서진으로 분해 열연했다. 시즌3는 오는 6월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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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소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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