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2' 엄기준, 탈옥 전 봉태규X윤종훈과 작당 모의? "시즌3로 찾아뵙겠습니다"
OSEN 이승훈 기자
발행 2021.04.03 17: 12

 배우 엄기준이 '펜트하우스2' 종영 소감을 전했다.
3일 오후 엄기준은 개인 SNS에 "펜트하우스 시즌2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잘 준비해서 시즌3으로 찾아뵙겠습니다~"라며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엄기준은 봉태규, 윤종훈과 죄수복을 입은 채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엄기준은 드라마 속 특유의 악랄한 면모와 다르게 훈훈한 눈빛으로 시청자들에게 반전 매력을 안겼다. 

또한 엄기준은 '펜트하우스2'에 특별출연한 유준상은 물론, 이지아와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앞으로 방송될 시즌3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엄기준은 SBS '펜트하우스2'에서 제이킹 홀딩스 건축회사 대표이자 부동산의 귀재 주단태 역으로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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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엄기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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