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허민이 붕어빵 딸, 아들을 향해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3일 오후 허민은 개인 SNS에 "다누 오디있니? 참, 같은 배에 나와도 다른 게 아이니는 까무잡잡하고 다누는 순두부같이 하얗구요"라며 자녀들이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허민은 "이효리 박보검 느낌이랄까 #비오는토요일 #집콕데이 #즐주되세용"이라며 팬들과 소통했다.

특히 허민은 "귀여워"라고 댓글을 남긴 동료 개그우먼 김승혜에게 "승혜 이모. 소영이 이모랑 로아네 말고 아이니네도 놀러오세요. 막창 쏠게요"라며 돈독한 우정을 뽐냈다. 팬들 또한 "인형들 속에서 못찾을 뻔 했다", "다 인형인 줄 알았다"며 허민 자녀들의 우월한 비주얼을 극찬했다.
한편 허민은 지난 2018년 야구선수 정인욱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과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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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허민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