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윤하 전속계약, 다나크리에이티브ENT 입성…오대환과 한솥밥 [공식]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1.04.04 07: 12

배우 정윤하가 다나크리에이티브ENT(대표이사 정민우)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면서, 배우 오대환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다나크리에이티브ENT 측은 "지난달 31일 배우 정윤하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정윤하는 영화 '용의자', '광대들', '변신', '백두산', 드라마 '황후의 품격', '바람이 분다', '마인', '인간실격', 연극 '둥지', '의자는 잘못없다' 등 드라마, 영화, 연극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 무대를 넘나들며 열정적인 활동을 이어왔다.

다나크리에이티브ENT는 "상업영화부터 독립영화, 드라마, 연극무대 CF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을 이어온 배우 정윤하와 함께하게 돼 기대가 크다"라면서, "향후 정윤하 배우의 더 크고, 더 많은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사격에 나설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정윤하가 합류한 다나크리에이티브ENT에는 배우 오대환을 비롯해 황선화, 이미윤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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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다나크리에이티브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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