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kg 감량으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배우 하재숙이 남편과 유쾌발랄한 일상을 보냈다.
하재숙은 4일 자신의 SNS에 "주말엔#오케이광자매#내이름은마리아#똑바로살자"란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 속 하재숙은 남편과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다이어트 성공 후 한결 어려진 외모의 하재숙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하재숙은 현재 KBS 2TV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 출연 중이다.
오늘(4일) 방송될 8회에서는 홍은희(이광남 역)와 최대철(배변호 역)의 달달한 길거리 뽀뽀 등 행복한 애정행각을 멀찍이서 노려보는 하재숙(신마리아 역)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두 사람을 쳐다보던 하재숙은 날카로운 눈빛과 서늘한 표정으로 공포감을 조성한다. 세 사람의 앞날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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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하재숙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