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키 "엔딩요정 파급력, 이렇게 클 줄 몰라..뿌듯하지만 부담" ('비욘드 라이브')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1.04.04 16: 49

샤이니 키가 엔딩 요정에 등극한 소감을 밝혔다.
샤이니는 4일 오후 3시 네이버 V 라이브의 비욘드 라이브 채널을 통해 ‘비욘드 라이브-샤이니 : 샤이니 월드’를 펼쳤다.
키는 최근 음악 방송 엔딩으로 새로운 혁명을 일으켰다. 키를 필두로 샤이니 내부에서도 경쟁이 펼쳐졌고, 슈퍼주니어 등의 신박한 엔딩이 화제를 모았다.

비욘드 라이브 방송화면 캡쳐

이에 태민은 “키 형 때문에 나도 없던 욕심이 생겼다”라며 “공항 패션이 화제가 됐을 때처럼 엔딩 요정의 선두주자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키는 “내가 불을 지른 점에 대해서는 죄송하게 생각한다. 뿌듯하지만 매번 새로운 걸 해야한다는 부담이 크다”고 웃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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