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한정리' 박나래, 양한나 향한 고백.."이런 말 하기 그렇지만 우린 동갑"
OSEN 최정은 기자
발행 2021.04.06 06: 29

아나운서 양한나가 박나래에게 '언니'라고 불렀지만, 동갑내기임이 밝혀져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지난 5일 오후 방송된 tvN '신박한 정리'에서는 '얼짱자매'로 알려진 아나운서 양한나, 방송인 양정원 자매가 출연해 현실 자매 케미를 보여줬다.
이날 신애라는 "자매가 참 보기 좋다. 나래씨는 외동이죠?"라고 이야기하자, 양한나는 박나래에게 "제가 동생이 되어드릴게요"라고 이야기 했다.

이에 박나래는 "지금 이런 말 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사실은 우리 동갑이에요"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야기를 들은 양한나는 폭소했고, 하희라와 윤균상은 배꼽을 잡았다.
지금까지 양한나가 박나래에게 계속 '언니'라고 불렀던 것. 양한나는 "우리 좋은 친구해요"라며 손을 내밀었고 두 사람은 어색하게 악수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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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신박한정리'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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